Category: 한국 고객 사례


떠오르는 스타트업 소개 – 데이블, 스푼(마이쿤), 숨고

AWS는 스타트업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새롭고 흥미 진진한 비즈니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가는 스타트업을 위해 AWS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서비스로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타트업 서비스와 그들이 AW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에 대해 연재로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의 주요 스타트업은 영문 블로그 시리즈를 참고하세요.)

 

이번에는 아래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데이블은 빅데이터 처리 및 개인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개인 맞춤형 콘텐츠와 광고를 추천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입니다. 세계 탑 기업들과의 기술경쟁에서 항상 승리할 정도로,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기술력을 갖고 있는 데이블은 이 같은 기술력을 강점으로 조선, 중앙, 한겨레, YTN 등 국내 주요 언론사 600여 개를 비롯해 총 1,200여 매체사 확보, 국내 1위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습니다.

데이블의 주요 서비스로는 1,200여 제휴사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별 사용자들의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이블 뉴스’, 사용자의 지역, 행동 패턴,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타겟팅된 광고를 서비스하는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 등이 있습니다. ‘데이블 뉴스’ 적용 후, 동일한 영역에서 모두에게 동일한 인기 기사를 보여줬을 때 보다 독자의 현재 관심사에 기반해 모두 다른 실시간 개인 맞춤형 기사를 제공했을 때, 독자들이 읽은 평균 기사 수가 웹에서는 8%, 모바일에서는 평균 17% 증가했습니다. 또 언론사 사이트에서 하루 동안 노출된 총 기사 수가 18% 증가하는 등 독자들에게 읽히는 기사의 다양성이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는 사용자가 소비한 콘텐츠를 분석해 사용자의 관심사를 찾아내고, 해당 관심사를 바탕으로 관련된 광고 콘텐츠를 자동으로 노출하는 등 사용자의 관심사, 이용 매체, 이용시간, 지역 등을 반영해 광고를 추천하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입니다.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를 통해,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한 관광사의 경우 2주간 콘텐츠 도달이 5,100 만에 이르렀고, 한 자동차 제조사의 경우 목표 대비 2.8배 추가 도달 및 평균 6분 이상의 체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또 회원가입을 KPI로 둔 자동차 보험사의 경우, 포털에서 진행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대비 약 30% 낮은 전환 비용을 나타냈으며, 한 세무 회계사는 SNS 캠페인 대비 1/3, 검색광고 대비 1/2 수준의 전환 비용을 보였습니다. 데이블은 2017년 일본, 대만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진출, ‘아시아 No.1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이블의 서비스, 제휴, 채용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쿤은 누구나 쉽게 편안하게 서로의 목소리로 소통할 수 있는 ‘오디오 계의 유튜브 ’ 목표로 스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입니다.

스푼은 국내 최초로 음성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누구나 간편하게 오디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실시간 음성 기반 오디오 플랫폼인 스푼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처음 시작한 라디오 BJ와 청취자들이 손쉽게 만나 빠르게 방송을 만들 수 있으며,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목소리를 통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 20만개 넘는 라이브 방송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성별 구별 없이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들이 만들어지고 있어 사용자 만족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이쿤 에서는 AWS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활용해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EC2, S3, Route53, Cloudfront 등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S3Cloudfront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디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저장/전송하고 있으며, 또한 RDS, ElastiCache, ElasticSearch와 같은 Managed Service를 적극 활용함으로서 적은 인력으로 실시간 채팅 및 검색 등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빠르게 개발 할 수 있어서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푼에서는 API GatewayLambda, DynamoDB와 같은 Managed 서비스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실시간 라이브 서비스에 점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AWS의 또 다른 장점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새롭게 출시되는 막강한 신규 기능들(ALB, ACM, WAF, Lambda등)과 활발한 국내 커뮤니티와 우수한 클라우드 전문가들의 막강한 지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푼 서비스는 MVP 모델로 시작을 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스푼에서 지금 바로 라이브 방송을 들어보세요!

 

숨고는 피아노 선생님, 이사 전문가, 웨딩플래너등 다양한 전문가들을 매칭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40만명의 요청과 8만여명의 고수와 매칭을 진행하였고, 런칭 첫 날부터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숨고는 스타트업입니다. 런칭 첫날 한 개의 AWS EC2 인스턴스로 시작하였습니다. 런칭 후 점점 트래픽이 늘어나면서 다음과 같은 AWS 관리형 서비스들을 도입하였습니다.

  • 미리 빌드된 인스턴스 환경과 쉬운 배포를 위한, Elastic Beanstalk
  • 스케일 업과 아웃 및 백업이 쉬운, RDS
  • 관리가 쉬운 Redis를 위한, ElastiCache
  • 사용자 이미지 첨부파일 Static 파일들을 위한 스토리지, S3

 

전통적인 환경이지만 AWS에서 기본적인 운영/관리가 되기 때문에 적은 개발팀원으로도 크리티컬한 운영 이슈 없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숨고의 고객들을 위해서 새로운 기능과 현재 불편사항들을 우선사항으로 처리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프라 이슈에 따른 운영관리 시간을 지속적으로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솔루션 중 하나로 AWS Serverless architecture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도입 중입니다. 현재 일부 서비스에는 API Gateway, Lambda, CloudWatch등을 도입하였으며 전 서비스에 도입하도록 개발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 AWS 엔지니어와 언제나 채팅이나 전화로 연락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AWS Developer Support 이상의 플랜을 이용하면 Support Center에서 technical support 케이스를 열고 제목에 ‘Korean language support’이라고 적으면 한국 엔지니어에게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AWS는 위의 업체처럼 클라우드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스타트업들과 이에 투자하는 액셀레이터, 벤처캐피털를 위해 AWS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AWS Activate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정, AWS코리아 스타트업 비지니스 개발 매니저;

떠오르는 스타트업 소개 – 레코벨, 메쉬코리아, 블로코

AWS는 스타트업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새롭고 흥미 진진한 비즈니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만든 스타트업을 위해 AWS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재로서 색 다르게 좋은 서비스로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타트업 서비스와 그들이 AW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에 대해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의 주요 스타트업은 영문 블로그 시리즈를 참고하세요.)

AWS 클라우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있는 떠오르는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아래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레코벨은 소셜커머스나 인터넷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기업에게 상품 추천 및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쉽게 설명 드리면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딱 찾아 맞춤형으로 제공해주는 아주 스마트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 추천 서비스, 개인화 마케팅 서비스, 그리고 키워드 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에는 뉴스 추천 서비스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약 200여개 신문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실시간으로 맞춤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도 주력 서비스는 개인화 추천 서비스인데, 쇼핑몰에 방문하는 고객 개개인 성향에 맞춰 메인 화면을 제공하고 추천 상품을 제시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보여주기 때문에 구매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고객사 매출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레코벨에서는 AWS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활용해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모두 AWS 인프라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EC2, RDS 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S3 를 이용해서 각 단계에서 나오는 데이터 산출물을 저장합니다. Full Managed Service 인 Kinesis 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실시간으로 분석하는데 사용합니다 Redshift 를 이용하여 추천엔진을 만들고 있습니다.

AWS의 가장 큰 장점은 적은 인원과 비용으로 확장가능한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레코벨에서는 2명의 개발자로 300개 이상의 사이트에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AWS의 Kinesis, SQS, Redshift와 같은 full managed service를 이용하여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활용으로 많은 비용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레코벨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메쉬코리아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입니다. ‘부릉(VROONG)’이라는 물류 브랜드를 통해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기존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VROONG TMS)’, 프리미엄 배달 책자 ‘부릉 컬렉션(VROONG Collection)’,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부릉 프레시(VROONG Fresh)’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기사님들과 물류 거점이자 기사님들의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을 80여 개 보유하고 있으며, 연내 130여 개로 확충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자사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VROONG TMS)’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에 하나인 빅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기술 등을 적용해 물류 업계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배송기사들의 배송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정교한 배송경로 제안이 가능하며, 국내 최초 클라우드 방식의 TMS로 초기 도입 비용이 낮으며 도입후에도 별도의 유지 보수 및 업그레이드 비용이 없다는 점이 특장점입니다.

메쉬코리아에서는 다양한 AWS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C2, RDS, S3는 모든 서비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캐쉬 및 빠른 데이터 접근을 위해 일부 서비스에서는 ElasticCach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간의 통신들은 최근 SQS를 이용해 Queue 기반의 통신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송 트래픽의 경우 하루 중에도 시간 별로, 요일별로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EC2, ELB, Scaling Group을 이용하여 탄력적으로 시스템 자원을 관리하여 비용을 많이 절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Log 관리를 위해 ElasticSearch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기존에 ElasticSearch를 직접 활용할 때보다 Managed Service를 사용하게 되어 관리 비용이 많이 줄어든 바 있습니다. 현재 ElasticSearch와 더불어 기능이 더 좋아지고 있는 Cloudwatch Log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서비스 모니터링엔 CloudWatch Dashboard와 SN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 여러 서비스에 대한 지표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만든 Dashboard를 사무실 중간에 띄워 놓고 언제나 볼 수 있도록 사용하고 있고, 혹시나 모를 장애 알람이나 경고 메시지를 Cloudwatch Alert + SNS + Lambda + Slack을 이용하여 Slack에서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최근 메쉬코리아에서 Microservice Architecture로의 전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그에 따라 Cloud Formation이나 Code Deploy 사용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간단한 어플리케이션 배포를 위해서 Elastic Beanstalk도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AWS의 가장 큰 장점은 물리 환경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 작업을 단 몇 분, 몇 시간만에 Console 환경을 통해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많은 서비스들을 Managed Service로 지원해주면서 쉽게 놓칠 수 있거나 관리하기 힘든 백업, HA 구성 등을 손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다른 중요한 것에 더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줘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메쉬코리아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코는 블록체인 기술을 현실화 시키는 기업입니다.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인 ‘코인스택’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높은 기술/비용 장벽을 해결합니다. 금융. 사물인터넷(IoT). 제조.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코인스택을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블로코는 이미 국내 주요 금융/카드사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구축했으며, 국내 블록체인 최다 레퍼런스 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플랫폼 GS인증을 획득하며 블록체인 기반 생체인증/전자문서 인증 상용화, 블록체인 기반 장외주식 서비스 상용화 등 국내 블록체인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 중앙집중식 플랫폼/서비스에 비해 높은 보안성과 낮은 비용 등의 장점을 갖춰 금융권을 시작으로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완전히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이를 도입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설계 프로세스와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까닭에 많은 기업이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블로코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안전한 블록체인 생태계의 확장을 목표로 하며, 이 과정에서 AWS의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블로코는 AWS의 Amazon EC2, EBS를 이용하여 블록체인 노드를 구성하고 ELB, Router53 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블로코 홈페이지 역시 Amazon S3와 Amazon CloudFront 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코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AWS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향해 나아가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AWS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하는 AWS Activate라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정, AWS코리아 스타트업 비지니스 개발 매니저;

떠오르는 스타트업 소개 – 원티드, 뱅크샐러드 및 아자르

AWS는 스타트업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새롭고 흥미 진진한 비즈니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만든 스타트업을 위해 AWS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재로서 색 다르게 좋은 서비스로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타트업 서비스와 그들이 AW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에 대해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의 주요 스타트업은 영문 블로그 시리즈를 참고하세요.)

이번에는 우선 아래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 원티드 (원티드랩) – 지인추천 기반 채용 서비스
  • 뱅크샐러드 (레이니스트) – 금융비교 추천 서비스
  • 아자르(하이퍼커넥트) – 소셜 디스커버리 앱

원티드(원티드랩) – 지인추천 기반 채용 서비스
원티드랩은 지인추천 기반의 채용서비스 원티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알음알음 이뤄지는 지인 추천 및 헤드헌팅 사업모델을 모바일로 구현했습니다. 지인을 추천하고 채용되면 추천인/합격자는 100만원 이상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7년 5월 현재까지 2년간 1,000개 이상의 기업고객(AWS, 페이스북, 넥슨, SKT, 이베이, 라쿠텐 등)을 확보하고 월 60~100명의 채용 성사(국내 Top 5 서치펌 수준)가 이루어 집니다. 기업으로부터 채용 성공 수수료를 받아, 일정 부분을 추천인/합격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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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추천 네트워크를 통해 그 일에 잘 어울리는 사람에게 빠르게 노출할 수 있고, 지인의 추천을 통해 콜드콜이나 광고보다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기존 헤드헌팅 대비 50% 이상 경제적인 비용으로 채용이 가능하고, 6만건 이상의 합격, 불합격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AI)을 통해, 성공률 높은 매칭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티드랩에서는 AWS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mazon EC2, ELB, RDS, ElastiCache 를 이용해서 기본적인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Amazon S3를 이용해서 이미지와 사용자 컨텐츠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AWS Certificate manager에서 발급 받은 인증서를 Amazon CloudFront 에 붙여 사용함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SSL 환경을 유저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Amazon S3에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API Gateway로 요청이 발생 하였을 때, AWS Lambda를 이용해서 문서와 텍스트에 대해서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처리를 하고 있으며, 채용 기업들의 뉴스와 같이 주기적으로 필요한 외부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AWS의  완전 관리 서비스인 Elasticsearch에 분석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CloudWatch를 이용해서 추가적인 모니터링 환경을 구성하지 않고 안정적인 인프라 모니터링을 하고있습니다.

AWS의 가장 큰 장점은 적은 인원과 비용으로 HA 구성, 인프라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 등에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원티드랩은 AWS의 다양한 global region을 이용해서 손쉽게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AWS의 API Gateway, Lambda와 같은 AWS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활용으로 많은 비용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이 주는 기술적인 장점 외에도 AWS 한국/일본팀 및 커뮤니티 협력을 통해서 우수한 클라우드 엔지니어들을 국내외 최고의 IT 기업들의 채용과 연결해 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티드 웹사이트에서 채용 정보를 확인하세요!

뱅크샐러드(레이니스트) – 금융비교 추천 서비스
레이니스트는 금융에 존재하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해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돕는다는 미션 아래에 뱅크샐러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금융상품 선택부터 관리까지, 사용자의 금융 생활을 책임지는 개인 금융 관리 서비스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최적의 금융상품을 추천해 주는 뱅크샐러드 웹 서비스를 운영하며, 각종 금융상품을 한 곳에서 모니터링하고 지출과 수입을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계부 앱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는 서비스 출시 이후 끊임없이 사용자를 만나며 발전하고 있으며,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현재는 국내 최고의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레이니스트는 AW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뱅크샐러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레이니스트는 인프라 운영 및 관리에서 오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었으며, 뱅크샐러드의 핵심 가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레이니스트는Amazon EC2, Amazon S3, Amazon CloudFront, Amazon RDS를 활용하여 뱅크샐러드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었으며, Amazon Redshift, Amazon Data Pipeline, Amazon Athena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아자르(하이퍼커넥트) – 글로벌 영상 메신저
하이퍼커넥트는 비디오 & 소셜네트워킹 분야의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시간, 언어,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인류 개개인의 도달 가능한 인간관계를 전 세계로 넓힌다는 미션을 갖고, 기술을 통해 문화, 인종, 국적, 종교의 차이로 인한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반 소셜 디스커버리 플랫폼 아자르(Azar)는 WebRTC 기술을 모바일에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현재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폭넓게 인기를 얻으며 200억 회에 달하는 누적 매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자르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실시간으로 영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앱으로, 일상에서 접할 기회가 없었던 새로운 국가의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 앱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영상 대화 중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움직이는 스티커(액티콘 Acticons)를 도입해 서로 처음 만난 사용자들이 쉽게 어색함을 덜 수 있게 했고,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해주는 실시간 음성 통역 기능을 개발, 이종언어 사용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이퍼커넥트는 영상 대화가 이뤄지는 동시에 적용되는 이같은 복잡한 기술과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동영상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일 4천만 회의 매치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AWS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mazon EC2, Amazon RDS, Amazon SES 등을 통해 인프라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Amazon S3를 도입해 서비스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자르 관련 분석 데이터를 가공하고 사용하기 위해 Amazon Redshift, Amazon EMR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커넥트아자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AWS는 위의 업체처럼 클라우드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스타트업들과 이에 투자하는 액셀레이터, 벤처캐피털를 위해 AWS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AWS Activate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정, AWS코리아 스타트업 비지니스 개발 매니저;

AWS 고객 사례: 드라마앤컴퍼니, Amazon Aurora로 DB 관리 비용 획기적 절감

2012년에 설립된 드라마앤컴퍼니는 명함 관리 애플리케이션 “리멤버”를 개발하여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리멤버는 받은 명함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수기로 명함 정보를 입력해주는 서비스입니다. 2014년 1월 서비스 출시 이후 2016년 7월 현재 12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명함 처리량도 4,500만 장에 달하는 국내 대표 명함 앱으로 성장했습니다.

초기에 드라마앤컴퍼니는 국내의 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였으나, 잦은 서버 및 네트워크 점검 등의 외부 요인으로 리멤버 서비스가 중단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물색하던 중 주변의 소개로 AWS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국에 리전이 없었기에 국내 고객 지원이 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AWS 코리아 팀의 빠르고 적극적인 컨설팅과 대응을 보며 향후 문제 발생 시에도 빠른 대처를 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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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CTO는 “AWS는 우리가 인프라에 요구하는 사항들을 모두 충족시켰습니다. 또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AWS의 안정적이고 다양한 서버군과 손쉬운 구성을 통해 트래픽이 급증하더라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 때문에 AWS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드라마앤컴퍼니는 MySQL용 Amazon RDS를 사용하다가 2015년에 Amazon RDS for Aurora(Amazon Aurora)로 이전했습니다. 데이터와 워크로드가 빠르게 증가해 고민하던 중에 MySQL, MariaDB, AuroraDB 등을 두고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한 후 성능이 가장 좋은 Amazon Aurora로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이영래 DBA는 “MySQL용 Amazon RDS에서 Amazon Aurora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작업은 중단없이 진행이 되었고 불과 5시간 만에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Amazon Aurora는 sysbench read/write 테스트 기준으로 MySQL 대비 5배를 상회하는 성능을 보였고 장애 조치(Failover)는 자동으로 1분 이내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워크로드 상세 모니터링을 자동적으로 처리해주어 매우 편리합니다. 현재 모든 리멤버 서비스는 Amazon Aurora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dramancompany_arch_diagram드라마앤컴퍼니 AWS 아키텍처

드라마앤컴퍼니는 예약 인스턴스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대비 절반에 가까운 비용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일승 엔지니어는 “지난 7월 Amazon EC2와 Amazon RDS 예약 인스턴스를 구매하여 온디맨드 대비 대략 연간 43%의 서버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RDS MySQL에서는 DB 장애에 대한 장애 조치(Failover) 전략을 잘 세워야 하고 스토리지 모니터링 등의 관리 리소스가 다소 들었지만Amazon Aurora로 이전한 후에는 자동 장애 조치(Failover), 자동 스토리지 용량 확장을 통한 높은 가용성 제공 등 강력한 기능 덕분에 DB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AWS의 주력 제품인 Amazon Aurora는 꾸준한 개선과 관리가 되고 있어 다른 기업에도 사용을 추천합니다.” 라고 이영래 DBA는 말했습니다. Business support 플랜을 이용하고 있는 드라마앤컴퍼니는 AWS 코리아 팀의 적극적인 지원을 또 하나의 장점으로 전하며 AWS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고객 사례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dramancompany/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WS 고객사례: 이스타젯, 모바일 웹부터 SAP HANA, 가상 데스크톱까지 클라우드 도입

2007년 설립된 이스타항공은 항공여객 운송사업을 하는 저비용 항공사(LCC)입니다. 이스타항공은 2009년 첫 취항 이래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로 취항하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기준 총 4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취항 6년 만인 2015년 11월 탑승객 수가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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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부터 AWS 클라우드에서 “모바일 이스타젯”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적 항공사 최초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AWS 도입을 결정한 후 개발 및 구축 기간을 약 2개월 가량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AWS 서비스로는 항공 스케줄링 시스템은 안전한 완전관리형 데스크톱 컴퓨팅 서비스인 Amazon WorkSpaces를 활용중이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글로벌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서비스인 Amazon CloudFron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모바일 이스타젯 애플리케이션을 AWS 클라우드 상에서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종태 팀장은 “기존에 호주 시드니에서 예약/발권 시스템에 대한 호스팅 서비스를 받으며 유료로 전용선을 연결해 사용했었만, AWS를 도입한 후로는 전용선을 연결하지 않고도 지연시간을 140ms 미만으로 유지할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에도 AWS를 적극활용하고 있습니다.  박종태 팀장은  “기존에 SAP의 HANA DB 사용을 고려한 적이 있었는데,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SAP HANA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 구축이나 사전에 테스트를 실행하기가 어려웠던 이전과 대비해 AWS를 사용하고 있는 지금은 환경 구축 전에 손쉽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 점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스타 항공 내 개발자들이 직접 AWS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본 후로는 시스템 확장을 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스타항공은 100개 이상의 Amazon EC2 인스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 자세한 고객 사례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eastarje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WS 고객 사례: Dable, 실시간 추천 서비스에 AWS 빅데이터 솔루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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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SK플래닛 사내 벤처 출신의 창업가 4명을 중심으로 설립된 데이블은 검색 엔진과 추천 엔진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교한 추천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온라인 쇼핑몰, 포털 및 미디어 사용자에게 뉴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 및 상품을 실시간으로 추천하고, 광고주가 제작한 콘텐츠를 잠재 고객에게 추천해 소비자와 광고주를 직접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데이블은 브라우저 상에서 개인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온프레미스 방식보다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격이라고 판단하고, 개발 및 운용/관리 편의성 측면에서 데이블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AWS를 선택하였습니다.

성민 CTO는 “수집된 로그는 대량의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처리하는 Amazon Elastic MapReduce(Amazon EMR)과 Amazon Redshift 등을 이용해서 사용자의 행동 패턴 분석 및 추천 계산 결과를 계산해서 Amazon DynamoDB와 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Amazon RDS)에 저장 후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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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AWS 아키텍처

데이블은 2016년 1월 기준으로 월 순 사용자 수(MAU)가 6,600 만 명을 돌파했지만 레이턴시는 평균적으로 50ms 미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애 발생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가용성은 99.99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CTO는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경우, 서버 할당 및 환경 설정에만 2-3일이 걸리고 서버를 준비하는 비용이 수 천 만원에 달하며 운영 인력도 투입되어야 하므로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없는 AWS를 선택하였습니다. 게다가 AWS는 새로운 기능의 추가 배포를 위한 Blue-Green Deployment를 상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서비스 개발 생산성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더 자세한 소개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dable/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WS 고객 사례: 파티게임즈,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적극 도입

파티게임즈는 SN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 “아이러브커피” 게임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2011년 7월부터 포털 웹 서비스로 시작한 “아이러브커피”는 2012년 8월부터 모바일 게임으로도 출시되면서 글로벌 가입자 1000만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5월 소셜 카지노 전문업체인 다다소프트를 인수하면서 총 누적 가입자 수가 18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파티게임즈는 북미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섬으로써 기존의 IDC의 한계를 극복해야 했습니다.  오선호 개발본부장은 “글로벌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해 사용자가 연결 장애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낮은 레이턴시를 유지하면서, 적은 내부 인력만으로도 서비스를 유연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모든 게임과 관련 시스템을 AWS로 마이그레이션하기로 결정했고,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게임은 AWS 상에서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선호 개발본부장은 “안정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업체는 AWS가 유일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분석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AWS는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구비되어 있어 필요한 목표에 맞춰 분석 작업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특성상 어느 정도의 운영 인력과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자체적으로 IDC를 운영하는 것은 비용 측면에서 무리가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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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상의 파티게임즈 인프라 아키텍처

 

현재 모바일 게임의 레이턴시를 낮추기 위해 Amazon Aurora 및 Amazon CloudFront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존에 700ms이던 레이턴시를 현재는 100ms 미만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선호 개발본부장은 “파티게임즈와 같은 게임 회사가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 정책이 잘 되어 있어서 안정성 이외에도 이미 검증된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고 만족”하고  있다며,  “현재 AWS의 다양한 서비스와 AWS Lambda 및 서버 없는 아키텍처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기술적으로 다양한 기회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앞으로 AWS가 또 어떤 서비스를 내놓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또한 “타 업체와 비교했을 때 AWS는 새롭고 혁신적인 개념과 패러다임을 이끌어나가는 선두적 지위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런 혁신의 속도와 흐름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AWS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많은 게임사들의 조직 성향과 구조 역시 변화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라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고객 사례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patigame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WS 고객 사례: 망고플레이트, Amazon EMR 및 RedShift로 빅데이터 분석 활용

MangoPlate 애플리케이션은 맛집 검색 및 추천 서비스로서 2013년 10월에 출시되었으며, 현재 누적 다운로드는 250만을 달성했고 월간 기준 순 이용자수(MAU)는200만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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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플레이트의 빠른 성장에 따라 이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확장성, 안정성 및 민첩성을 갖춘 인프라가 필요했으며, AWS의 다양한 서비스로 분석 및 추천 시스템 측면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현재 2명의 백엔드 개발자와 1명의 데이터 과학자라는 제한된 인력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가능한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필요가 있었고 따라서 AWS가 최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유호석 최고기술책임자는 “당시 AWS 도쿄 리전을 염두에 두고 검토 중이었으나 서울 리전의 론칭 소식에 AWS로 이전하겠다는 결정을 더 빨리 내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른 서비스에 비해 AWS는 지원이 필요할 때 대응이 빠르고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으며, AWS를 사용하면서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측면에서 더 좋은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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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상의 망고플레이트 인프라 아키텍처

망고플레이트는 올해 2-3월에 MAU가 200만으로 급증했지만 AWS로 인해 큰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앞으로 서비스가 계속 성장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기존에 MySQL과 MariaDB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때에는 쿼리 처리 속도가 600초였지만 Amazon Redshift를 이용한 쿼리 속도는 80초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유호석 최고기술책임자는 “비용 측면에서 Amazon EMR은 사용할 때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최대 20배까지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Amazon EC2는 오토스케일링을 적용하고 나서 20 – 30%까지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망고플레이트는 AWS 인프라를 이용하여 실시간 분석을 위한 플랫폼인 AWS Lambda, Amazon Kinesis, Amazon EMR 등으로 서비스 사용을 확대하는 것을 검토중입니다.

 

AWS 고객 사례: MOCI앱, 250만 사용자 안정적 서비스 및 운영 비용 40% 절감

엔라이즈(nRise)는 익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MOCI를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2014년 11월부터 MOCI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명의 회원을 유치했으며 2016년 현재 누적 다운로드는 25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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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엔라이즈는 국내 타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했었지만 스타트업으로써 서비스의 성장 속도 및 운영에 따른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했을 때 높은 수준의 확장성 및 안전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했습니다. 피크 타임 때 동시 접속자가 수천 명에 달하고 하루에 수 백 기가바이트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상황에도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처하면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것보다 클라우드 서비스로 대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안전성, 확장성, 편의성, 보안성 등이 검증된 AWS를 선택했습니다. 현재 엔라이즈는 iOS/Android 클라이언트가 AWS위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서버들에 접속하여 데이터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김문수 최고기술책임자는 “엔라이즈의 서비스가 모바일 기반 앱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버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Amazon S3와 Amazon EC2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WS는 엔라이즈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거의 모두 준비되어 있고 고가용성, 안정성, 구현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라이즈는 MOCI를 출시한 후에 6개월 만에 100만 명의 회원을 유치했으며 2015년 5월에는 하루에 10만 명 이상이 가입했습니다. 즉, 5월 한 달 동안 40만 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웹 다운로드는 200만 건이 넘어설 정도로 접속자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김문수 최고기술책임자는 “하드웨어 구매 및 인력 고용을 고려했을 때 AWS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운영 비용이 40% 절감했다”고 밝히며 “트래픽에 맞추어 정확히 서버를 증설 및 감설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어 AWS 서비스에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고객 사례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nrise/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WS 고객 사례: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금융권 최초 AWS 활용

1997년에 설립된 Mirae Asset Group은 중국, 인도, 미국을 포함한 세계 선진자본시장에 투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 및 고정수익상품, 상장지수펀드와 부동산, 사모펀드 및 헤지펀드 등의 대안을 포함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에 약 250명의 직원을 두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고객 및 잠재고객 마케팅을 위해 글로벌 웹사이트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러한 웹사이트에는 주요 사업을 위한 기본 웹사이트와 계열사별 웹사이트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웹사이트 운영에 사용하던 기존 코로케이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관련 시스템은 노후화되어 수명이 거의 만료되었고, 성능도 저하되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평가한 후, 웹사이트를 Amazon Web Services (AWS)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최용민 차장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 개의 주요 다국적업체와 AWS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AWS에서 제공하는 가격 모델과 확장성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하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금융사 최초로 워크로드를 AWS로 이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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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Cloud 2016 키노트 – 미래에셋 사례 발표(김완규 상무)

AWS의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으로 인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운영비용을 절반 이상 감소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또한 기존 웹사이트 운영에 사용했던 노후화되고 불안정한 서버를 교체하는 데 자본을 투자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AWS의 도움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웹사이트 불가용성에 대한 잠재고객의 의구심을 극복할 수 있었고, 현재 웹사이트는 99.999%의 가용성을 유지하는 인프라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미한 수준의 네트워크 지연 시간 또한 웹사이트의 빠른 응답 속도에 기여하며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에서 물리적 인프라로 운영했을 때와 비교하여 AWS 도입 이후 고객들의 접속속도가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해외 접속자의 경우 약 3배의 속도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위험관리분석, 인트라넷 시스템 및 대규모 고성능 컴퓨팅과 같은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워크로드를 위해 AWS 사용 확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AWS의 선진 인프라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투자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용민 차장은 “AWS를 통해 미래에셋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어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현재, 자사 인트라넷 등 더욱 많은 시스템을 AWS 인프라로 이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 자세한 고객 사례는 https://aws.amazon.com/ko/solutions/case-studies/miraeasse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