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날짜: Mar 7, 2019

Amplify Console이 이제 인스턴트 캐시 무효화를 지원함에 따라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캐싱의 성능 이점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단일 페이지 또는 정적 웹 앱에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WS의 re:Invent 출시를 놓친 경우를 위해 Amplify Console에서는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통해 단일 페이지 웹 앱 또는 서버리스 백엔드가 포함된 정적 사이트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호스팅하기 위한 완벽한 워크플로를 제공합니다. CDN은 전 세계 엣지 로케이션에서 파일을 캐시하여 고성능 정적 호스팅을 수행하는 분산 서버 네트워크입니다.


이전에는 CDN에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려면 캐시를 수동으로 무효화하고 변경 사항이 전역으로 전파될 때까지 15~20분을 대기해야 했습니다. 개발자들은 업데이트를 수시로 수행하기 위해 에셋 헤더에 대해 TTL(Time-To-Live)을 낮게 설정하는 등의 해결 방법을 찾고 있지만 이 경우 업데이트 속도는 빨라지더라도 성능에 좋지 않은 영향이 발생합니다. 이번 지원 출시를 통해 Amplify Console 사용자들은 더 이상 빠른 배포 속도와 높은 성능을 절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Amplify Console은 리포지토리에 코드를 커밋할 때마다 CDN의 변경 사항을 빌드 및 배포하며, 이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Amplify Console에서는 델타 배포를 지원함에 따라 각 빌드 중에 수정된 에셋만 배포되도록 합니다. 대용량 사이트가 있는 사용자의 경우 이 기능을 통해 배포 속도를 대폭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AWS 출시 블로그를 참조하거나, 여기서 바로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