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기술 블로그
Amazon Quick으로 FinOps 업무 자동화하기
1. 클라우드 비용 가시성의 출발점 Cloud Intelligence Dashboards(CID)는 AWS Cost and Usage Report(CUR) 데이터를 Amazon Quick 위에 시각화하는 오픈소스 대시보드 프레임워크입니다. 그 핵심인 CUDOS(Cost and Usage Dashboards Operations Solution) 대시보드는 서비스·계정·리전·태그 등 다양한 차원에서 리소스 레벨까지의 세부 비용과 사용량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CUDOS는 CUR 데이터를 Amazon S3에 저장하고 AWS Glue와 Amazon Athena로 변환한 뒤 Quick Sight의 […]
Claude Code 토큰 비용 최적화하기 – 2부: 캐시 경제학과 Amazon Bedrock 조직 비용 관리
Claude Code를 조직에 도입하면 개인의 습관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이 남습니다. 자리를 비웠다 돌아오면 첫 응답이 왜 유난히 느리고 비싼지, Amazon Bedrock으로 사용하는 조직에서는 누가 얼마나 쓰는지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같은 질문입니다. 이 글은 Claude Code 토큰 비용 최적화 시리즈의 2부입니다. 1부(비용 구조와 세션 습관)에서는 비용이 컨텍스트 크기에 비례하고 실제 지불 단가는 프롬프트 캐싱(prompt […]
Claude Code 토큰 비용 최적화하기 – 1부: 비용 구조와 세션 습관
Claude Code를 팀에 도입하고 나면 비슷한 질문들이 찾아옵니다. 짧은 한 문장의 질문만 했는데 토큰 사용량이 왜 이렇게 높은지,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세션이 왜 이렇게 무거워져 있는지 같은 의문입니다. Claude Code는 메시지를 보낼 때마다 시스템 프롬프트, 프로젝트 컨텍스트, 지금까지의 전체 대화 이력을 다시 전송하고, 비용은 그 컨텍스트 크기에 비례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불하는 토큰 단가는 프롬프트 캐싱(prompt […]
아임웹의 Amazon VPC Lattice 기반 서비스 네트워크 재설계와 비용 최적화 사례
들어가며 아임웹의 서비스 진입 경로는 AWS 계정과 VPC, 클러스터에 걸쳐 확장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로드밸런서 계층의 한도에 부딪혔는데, 상향 신청으로 해결되는 한도도 있었지만, ECS 서비스당 Target Group 5개 제한처럼 상향 대상이 아닌 것도 섞여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이크로 프론트엔드(Micro-Frontends, MFE) 서빙 경로를 대상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재설계했습니다. 재설계의 골자는 외부 진입점(North-South)과 서비스 간 연결(East-West)의 분리입니다. 기존 […]
한 줄 프롬프트에서 그래프 기반 Agent로: Amazon Bedrock AgentCore 기반 ZEP의 교육용 퀴즈 생성 아키텍처
젭(ZEP) 소개 젭은 온라인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ZEP은 사용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오프라인의 물리적 제약을 넘어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ZEP은 400만 MAU 규모의 서비스 환경에서 WebRTC 기술을 내재화해 안정적인 동시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규모 동시 접속과 상호작용을 처리하는 게임 서버, 웹 […]
Amazon Bedrock AgentCore로 멀티 데이터소스 자연어 질의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에 배포하기
본 글은 AWS Summit Seoul 세션 “200개국 삼성 스마트 TV 앱 데이터를 자연어로 묻다: 에이전틱 AI on AWS”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요 생성형 AI는 실험적 프로토타입에서 벗어나, 이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대규모로, 실제 성능 제약 속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할 것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Strands Agents SDK, LangGraph, CrewAI, LlamaIndex 같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의 등장으로 누구나 하루 만에 인상적인 에이전트 […]
AWS Lambda의 4가지 실행 모델 – 구조와 선택 기준
Lambda로 서버리스 워크로드를 설계하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반복해서 만나게 됩니다. 15분 한도를 넘는 장기 워크 플로우는 어떻게 처리할지, 호출 사이에 실행 환경이 멈추는 freeze(일시 정지) 동작이 상시 트래픽 서비스에 맞는지, 사용자나 AI가 생성한 코드를 어디서 안전하게 실행할지 같은 질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답을 Lambda 외부에서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워크 플로우는 AWS Step Functions로 옮기고, 상시 워크로드는 […]
AWS Frontier Agents로 시작하는 자율 운영 – Part [3]: FinOps Agent로 비용 이상 자동 조사
이 글은 AWS Frontier Agents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편입니다. 1편에서 배포 전 릴리스 리스크를 차단하고, 2편에서 배포 후 보안을 검증했다면, 이번 글은 운영 중인 워크로드의 비용 이상을 자동으로 조사하는 AWS FinOps Agent를 다룹니다. 비용 급증 알림은 받지만 “왜 올랐고 누구 책임인지”를 찾는 데는 며칠이 걸립니다. 이 글에서는 AWS FinOps Agent(Preview)가 AWS Cost Anomaly Detection […]
AWS Frontier Agents로 시작하는 자율 운영 – Part [1]: DevOps Agent Release Management로 배포 전 리스크 차단하기
AI 코딩 도구의 확산으로 Pull Request가 만들어지는 속도는 폭발적으로 빨라졌지만, 이를 검토하고 테스트하는 속도는 여전히 사람의 손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WS Frontier Agents의 개념과 구성을 소개하고, AWS DevOps Agent에 새로 추가된 Release Management(Preview) 기능으로 코드 변경이 프로덕션에 도달하기 전에 릴리스 리스크를 자율적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살펴봅니다. > 블로그 시리즈 보기 Part [1]: DevOps Agent […]
AWS Frontier Agents로 시작하는 자율 운영 – Part [2]: Security Agent로 침투 테스트를 온디맨드로
이 글은 AWS Frontier Agents 시리즈의 두 번째 편입니다. 1편에서 다룬 배포 전 릴리스 검증에 이어, 이번 글은 배포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검증하는 AWS Security Agent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일반적으로 연 1~2회 수행하는 외주 침투 테스트만으로는 매일 배포되는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AWS Security Agent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스 코드와 문서를 사전에 분석한 뒤, […]









